다 만들어보세" (다만세)는 울산의 생활 속 DIY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여
직접 만들고, 배우고, 나누는 문화를 함께 만들어가는 시민 창작 동호회입니다.
음악춤추는난타
2014년 청운대(현대중공업 산하 한마음회관 소속) 입학 후 학과 과목으로 입문하여 현재의 ‘춤추는 난타’에 이르렀습니다.
청운대 입학 후 제2의 인생을 시작한 계기로 처음 접한 난타에 즐거움과 기쁨을 느껴 모두가 한마음으로 매진하였습니다.
행복한 일상을 보내고 봉사활동을 통해 자신감과 건강을 얻었습니다. 한층 젊어진 마음으로 난타 실력을 다지며 공연을 다니기 시작하였고,
처음엔 무대 울렁증에 쑥스러워 했지만 7년 정도 지난 지금은 어느 무대에 서든 자신감 있는 연출을 합니다.
공예상상공작소
토탈 체험강사들이 모여서 생활에 필요한 체험들을 나누고 연구하는 동아리 입니다 작년 까지는 자개 공에 쪽으로 많이 했었고 올해부터는 환경쪽으로 비누공예 천연 삼푸바를 만들고 있어요
천연세제.em을 활용한 주방세제 등등 만들어요
복합장르울산우리술아카데미
#우리술과 막걸리를 좋아하는 사람들과 #우리문화우리의 전통가락을 즐기며 #우리술,우리음식,을 나누며, #삶을 진솔하게 살아가고자하는 사람들이 #이웃과 나눔을 하며 #세상의어두운 곳도 찾아보고
#시와문학,음악,미술그리고 모든예술을 즐길줄아는 사람들의 살아가는 이갸기,그러면서 풍류!!
복합장르신명
어린 시절 마을 어른들의 마을굿을 연상하며 지신밟기를 하거나,
꽹과리를 치며 회심곡 노래 한 자락하고 싶다 라 는
갈증을 느낀며 30대에서 7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2019년 7월 24일
신명이란 이름으로 23명이 모여 꽹과리만의 동호회를 결성하였다.
음악어울림팬플룻동호회
지역인들이 모여 팬플룻연주활동을 통해 사회에 봉사하며 예술과 음악를 통해 행복한 삶을 찾고자 모인 단체입니다
무용웃나봉
노인주간보호센터, 요양원에서 한달에 한번 공연봉사를 하였습니다.(코로나 발병전)
음악온통(ON)포크
연령과 성별이 다른 사람들이 통기타와 포크송을 통하여 공감과 소통을 통한 성장을 이루고자
2023년 8월 뜻을 함께 하는 분들이 모여 만들게 되었습니다.
온통이란 단어처럼 울산을 온통 포크송으로 물들이고 소외되는 회원없이 울산의 다양한 문화예술 컨테츠에 참여 개인의 성장과 공동체의 성장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음악라루체여성합창단
노래와 음악을 사랑하는 여성들이 모여서 즐겁고 행복하게 합창활동을 하는 단체
무용화개김영옥무용단
김영옥선생님 춤을 사랑하여 만든 모입니다. 선생님께 배움이 있었던 회원들고 구성되어 있으나 전통춤을 사랑하는 분들은 언제나 환영 합니다.
봉사활동, 재능기부등 전통춤을 좀 더 가깝게 다다갈 수 있도록 활동하고 있습니다.